한 반년 전에 라는 게임이 화제가 되었다.올해 나온 게임 중에 제일 평가가 높아서 GOTY (Game of the Year) 따는 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도 나왔다. 특히 탈출 게임을 만드는 우리 회사 내에서도 이슈가 되고 곧 모두가 플레이했다.나도 포함해서. *다만 일본어 지원을 안해서 회사 내에서는 게임과 같이 번역 툴도 유행했다.지원을 안한다기 보다는 영어로 풀어야 하는 퍼즐이 많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한다는 게 맞긴 하다. 내용할아버지에게서 저택을 물려받은 주인공.그 저택에는 비밀이 아주 많다. 문을 지날 때마다 생성되는 방.46번째 방을 찾아라... 감상솔직히 나는 다 끝내지 못했다. ▼조금 스포일러더보기46번째 방은 찾았는데 찾고 나서,이제껏 풀었던 퍼즐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방이 나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