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워크숍이 끝나고는 시간이 1시간 반정도 있어서 주변 산책을 했다.좀만 걸으면 바닷가라서바다를 내다보는 카페에 들어갔다.밖에서 보면 야외 테라스 석도 많고힐튼호텔이 가까이에 있어서 비쌀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들어가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고,로컬한 분위기였다.커피와 시나몬롤을 시켜서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았다.날씨도 선선하니 테라스석도 좋았지만,새가 너무 많아서...시나몬 롤에 붙어있는 하얀 설탕 가루는먹을 때마다 떨어진다. 아깝... 또, 도서관카페에서 앉아있다가 슬슬 시간이 되어서 알토 하우스로 향하는데의외로 가까워서 20분 정도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또 도서관에 들어갔다.여기는 아담한 도서관으로,다른 도서관처럼 설비가 엄청나진 않지만그래도 앉아있을 자리도 많고,사람도 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