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8): 헬싱키 3일차, 알토 하우스 2 - 투어▼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7): 헬싱키 3일차, 알토 하우스 1 - 워크숍▼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6): 탐페레, 사진 촬영에 관해서▼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moimoo.tistory.com 마지막날은 며칠 전에 하다 만 야외탈출을 끝내면서 겸사겸사 바닷가의 마켓홀에 갔다. 공항 가기까지 3-4시간 정도밖에 안 돼서조금 고민했다. 이번에 꼭 다 하지 않아도,다음에 올 핑계를 남겨야 하지 않을까... 이것저것 생각하다시간이 아까우니 거리로 나갔다. 헬싱키 대성당전에도 앞은 지나쳤지만 잘 보지는 않았다.그때는 잘 안 알아보고 와서 몰랐는데 유명한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