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7): 헬싱키 3일차, 알토 하우스 1 - 워크숍▼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6): 탐페레, 사진 촬영에 관해서▼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5): 헬싱키 2일차▼이전 글 2026년 충동 솔로 핀란드 여행 (4): 헬싱키 1일차, 핀란드moimoo.tistory.com 워크숍이 끝나고는 시간이 1시간 반정도 있어서 주변 산책을 했다.좀만 걸으면 바닷가라서바다를 내다보는 카페에 들어갔다.밖에서 보면 야외 테라스 석도 많고힐튼호텔이 가까이에 있어서 비쌀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들어가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고,로컬한 분위기였다.커피와 시나몬롤을 시켜서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았다.날씨도 선선하니 테라스석도 좋았지만,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