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는 스파이크 춘소프트(Spike Chunsoft).극한탈출 시리즈의 우치코시 코타로가 만든 게임.전작은 샀다가 캐릭터 성격이 안 맞아서 2년간 방치했다가, 얼마 전에야 끝냈다.속편은 조금 불안하면서도 내용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 내용경기장 한가운데서 ‘절반’ 시체가 발견된다.그리고 그 시체의 다른 절반은 6년 전 생방송에 나타났던 그 절반. 감상플레이하고 나니 “내가 전편을 제대로 끝낸 게 맞나… 다시 해야 하나?” 하는 불안감이 살짝 들었다.그만큼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기 쉽게 설계해 둔 느낌.루트 분기와 플로 차트가 플레이어를 자연스럽게 이끈다. ▼스포일러 포함더보기6년전의 사건은 류우키, 현재의 사건은 미유키가 전담하여 파헤쳐 나가고 플로차트도 그 두 캐릭터를 축으로 나뉘어있다.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