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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한국 게임이 많아져서 좋다

ponomae 2026. 3. 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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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온라인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은 한국 게임이 많았지만,

요즘엔 PC 중심의 인디 게임에서도 한국 게임이 늘어나고,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는 게임도 많아져서 좋다.

 

예를 들어,

  •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SOMI)
  • 산나비 (원더포션)
  • 스태퍼 케이스 (Team Tetrapod)

좋다는 건 단순히 한국산이라서가 아니라,

한국어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디 게임은 보통은 영어가 많고,

번역이 되더라도 일본어나 프랑스어 독일어 등

사용 인구가 많은 언어로만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단순히

이왕 하는 거 원어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로 게임을 할 때가 많다.

 

근데 한국 게임 같은 경우는,

한국어가 원어니까! 어색함도 없고 너무 좋다.

 

특히 미제사건, 스태퍼 케이스처럼

텍스트 어드벤처에 가까운,

텍스트가 아주 많은 게임은

한국어라서 빨리 읽히니까 너무 좋다.

 

맨날 일본어로 노벨 게임 같은 거 하면

너무 재미있는데도 텍스트 읽는 게 지쳐서

중간에 잠들기도 한다 (역전재판 등).

 

한국어 게임이 더욱더 많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게임개발 →  https://ponomae.itch.io/
웹사이트 → https://ponom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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