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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온라인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은 한국 게임이 많았지만,
요즘엔 PC 중심의 인디 게임에서도 한국 게임이 늘어나고,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는 게임도 많아져서 좋다.
예를 들어,
-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SOMI)
- 산나비 (원더포션)
- 스태퍼 케이스 (Team Tetrapod)
좋다는 건 단순히 한국산이라서가 아니라,
한국어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디 게임은 보통은 영어가 많고,
번역이 되더라도 일본어나 프랑스어 독일어 등
사용 인구가 많은 언어로만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단순히
이왕 하는 거 원어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로 게임을 할 때가 많다.
근데 한국 게임 같은 경우는,
한국어가 원어니까! 어색함도 없고 너무 좋다.
특히 미제사건, 스태퍼 케이스처럼
텍스트 어드벤처에 가까운,
텍스트가 아주 많은 게임은
한국어라서 빨리 읽히니까 너무 좋다.
맨날 일본어로 노벨 게임 같은 거 하면
너무 재미있는데도 텍스트 읽는 게 지쳐서
중간에 잠들기도 한다 (역전재판 등).
한국어 게임이 더욱더 많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
게임개발 → https://ponomae.itch.io/
웹사이트 → https://ponom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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