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언 플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2014년 개봉. 계속 읽어야지 하다가 얼마 전에서야 읽었는데,읽고 나니 여러 캐릭터들이나 심리를 영상으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해서 봤다. 내용결혼 5주년 아침에 사라진 아내.상황으로 봐서는 누군가에게 납치되었거나 살해되었거나.매년 의식처럼 하는 보물 찾기의 단서로 남편은 아내가 사라지기까지의 행적을 쫓는다. 그들은 7년전 어느 파티에서 운명처럼 만났다.(자신들의 딸을 모티브로 한)"어메이징 에이미"의 저자이자 저명한 심리학자를 부모로 둔 에이미와폭력적인 아버지와 한없이 착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매의 하나 닉. 감상소설과 같이 소름 듣는 미스터리였다.처음엔 실종된 아내를 찾아내는 평범한 미스터리 같지만,사실은 어디에나 있을법한(?) 결혼한 부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