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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나 대학에서는 윈도즈 컴퓨터를 제공해 주지만,
개인 컴퓨터는 맥북이다.
가벼운 게 좋아서 맥북 에어로 했는데,
가끔 후회할 때가 있다...
쇼트컷
아무래도 회사나 대학에서도, 개인적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많이 쓰니,
쇼트컷을 윈도즈만큼 자유롭게 못쓰는 게 불편하다.
Alt를 누르면 마우스패드를 만지지 않고도
거의 다 할 수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쓴다고 해도,
쇼트컷이 윈도즈랑은 좀 다르니 불편할 때가 있다.
그리고 사소한 점으로
윈도를 움직이거나 할 때도 키보드를 썼었는데,
맥은 좀 달라서 주저했다.
게임
가끔 인디게임 중에 윈도즈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게 있다.
회사 컴퓨터로 게임을 할 수도 없고...
최근에서야 대학 컴퓨터에서는 연구 목적이나 인풋을 이유로
게임 다운로드를 하여도 되니, 그건 다행이다.
일본어
개인용도로만 쓸 때는 몰랐는데,
요즘 프리랜스로 회사일을 개인 컴퓨터로 하면서 깨달은 게,
맥의 기본 일본어 키보드가 쓸게 못된다.
일본어는 히라가나/가타카나/한자가 있으니
타이프할 때마다 변환을 해야 하는데,
변환후보가 다크모드면 잘 안 보이는 버그(?)가 있다.
(흰 바탕에 흰 글씨...)
그리고 변환할 때마다 엔터를 누르는데,
그게 줄 바꿈이나 송신으로 입력될 때가 있어서,
아주 조마조마하며 타이프해야 하니,
구글 키보드로 바꿨다.
그 외에는 솔직히 내가 사용하는 데 있어서는,
별 다른 게 없는 거 같다.
가벼워서 좋다!
커버 이미지: rawpixel.com on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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