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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1월 1일부터 3일까지가 상가니치라 부르는 신년 연휴이다.
매일매일 수수께끼를 만들면서 추리소설을 읽으며 유튜브를 보며 빈둥빈둥 지낸 삼 일 간이었다.
상가니치는 요리도 안 하기 때문에 오세치라는 도시락 같은 요리를 먹는다.
오세치는 안 하고 그냥 많이 사 먹었다. 빈둥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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