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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또한 <나를 찾아줘>나 <셔터 아일랜드> 같이 예전에 소설로 읽었던 작품이라,
어떻게 영화화되었는지 알고 싶어 보게 되었다.
내용
매일 뉴욕으로 출퇴근하면서 창밖에서 보이는 주택가를 바라보는 레이첼.
그곳에서 보이는 행복한 한 부부를 마음의 평안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레이첼은 뉴욕에서 일하지도 않고 알코올 중독으로 남편에게 이혼당한 상태.
자기가 잃어버린 삶, 자기가 얻을수 있었던 삶을 동경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자기가 행복하다고 믿었었던 그 부부의 아내가 외도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날 그 부인이 실종된다.
감상
주인공 배우의 알코올 중독자 역할이 아주 리얼했다.
소설을 읽으면서도 답답함이 있었지만, 영상으로 보면 더 많이 많이 답답했다.
개인적으로는 소설이 더 마음에 들었다.
레이첼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더 실감나게 다가오고
마지막의 충격도 더 크게 다가온것 같았다.
—
Case / Works → https://ponomae.com/
Prototype → https://ponomae.it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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