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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리뷰

[리뷰/소설] 비밀 속의 비밀 by 댄 브라운

ponomae 2026. 5. 1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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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은 댄 브라운 소설.
 

내용

세계적인 노에틱 과학자 캐서린과
세계적인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
캐서린의 강연을 위해 프라하를 방문한다.
 
무사히 강연을 마친 다음날,
불길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그 와중, 미국에서는 캐서린의 원고가
없어지는 일이 일어난다.
 
이 모든 것이 어떤 조직의 계략이었다.
 

감상

댄 브라운 소설이 그렇듯
매번 똑같은 패턴이다.
 
로버트 랭던이 미녀와 함께
여기저기 날아다니다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거기에 과학적 소재나 종교적 신화를 섞어서
풀어내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
 
뻔한 결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해결 해나는지가 궁금해서 읽게 된다.
 
얼마 전에
요즘 액션 영화는 단순한 액션이 아니고,
불가능한 상황을 어떻게 빠져나가는지 보여주는
서스펜스와 미스터리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댄 브라운의 소설은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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