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치고는 가까운 일본에 살면서자주 한국에 안 가고,가도 하루 이틀 있다 오기 때문에한국 갈 때마다 가족/친척들에게 나눠줄 선물을 사간다. 대학원생 때는 "도쿄 바나나" 같은관광객용 과자들을 많이 사갔는데,친척 애들도 많이 크고, 가족들도 점점 질려해서그냥 면세점에서 브랜드 상품을 사간다. 근데 이번엔 너무 한국 가는 준비를 급하게 해서아무 준비도 못했다. 사는 건 상관없는데뭘 살까 고민하는 게 스트레스가 될 때,AI가 이런 거나 미리미리 눈치채서예약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