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에 발매된 게임.요즘 주변 사람들은 이 게임에 빠져있다. 내용모여라 동물의 숲 + 마인크래프트 (혹은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 포켓몬 같은 느낌. 동물의 숲 같은 슬로 라이프, 아기자기함도 있지만,마인크래프트 같은 높은 자유도가 있어,포켓몬 노동시설을 만드는 파워플레이도 가능하다. 감상솔직히 나 자신은 아직 뭐 뭐다 할만큼 플레이하지는 않았지만,주변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강력추천할만 한것 같다. 동물의 숲+마인크래프트+빌더즈를 합친것 같다고 하는 만큼,각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요소가 있어서,사람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게다가 (굳이 안 따라도 되지만) 포켓몬과는 어울리지 않은다크한 스토리 라인도 있어서, 그 점도 흥미롭다. 다만 샌드박스 게임이 다 그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