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로 인기인 호러 작가(? 유튜버?) 우케츠의 신작이다. 솔직히 전작들은 이야기는 재미있는데, 책의 구성이 나와는 안맞았다.그래도 이야기는 재미있으니, 도 사게 되었다. 내용전작에서 건축가 및 탐정(?) 역할로 등장한 쿠리하라의 이야기. 쿠리하라가 취업준비 중인 대학생일 때,어렸을 때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면서,엄마가 세상을 뜨기 직전까지 알고 싶었던 게 무엇일까그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엄마는 그녀의 엄마 (쿠리하라의 외할머니)의 자살을 조사하고 있었다.쿠리하라가 태어나기도 전에,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외할머니는 오래된 지도를 손에 쥐고 있었다. 그 지도에 숨겨진 비밀은? 감상솔직히 전작들만큼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이야기의 흐름 자체는 전작에서 보는 것과 비슷하게,조사를 진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