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매너를 아주 중시한다. "매너 배틀"이라는 배틀만화에서는 과장되었기는 하지만,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행동을 지적하는 사람이 많기는 하다. "나중에 다른 데 가서 부끄럽지 않도록" 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서친절로서 감사하게 받아들이면 되지만,처음 듣는 사람은 당황하지 않을까 싶다. 전 회사에서도 비즈니스 매너 강습을 듣고,귀국자녀들이 많이 당황해 했던게 기억이 난다.왜 빨간 드레스를 입으면 안되? 라든지... 컴플라이언스같이 룰/매뉴얼은 앞서가고,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뒤쳐지지 않도록,발전했으면 좋겠다. 커버 이미지: Image by pikisuperstar on Freepik" target="_blank" rel="noopener">free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