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어 퍼즐을 만들고 있다. 예전에도 썼던 아재 개그, 한지에/리버스 퍼즐이다. 퍼즐 제작: "한지에"라는 리버스/아재개그 퍼즐요즘에 탈출게임 제작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퍼즐 제작자들과 함께 일할 일이 많다.그런데 퍼즐을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없으면 말이 잘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내가 하고 싶은건 있긴 있는데 어moimoo.tistory.com 만들다기보다는 생각나면 그리는 건데,의외로 이게 재밌다. 아재 개그라 할 만큼 웃긴 건 아닌데,해설을 쓰다 보면 한국어에 대해서 알아봐야 하고,그러다 보면 한국어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구나,이런 식으로 단어가 구성되어 있구나 하고 배우게 된다. 그리고 단어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일상생활에서는 일본어를 쓰니까한국어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쓰거나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