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는 사람도 많고 길도 복잡하고 주차장도 비싸서,차를 사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 가끔 도교 근교로 드라이브 가고 싶을 때는 많다.그럴 때마다 렌터카를 빌린다. 크게 두 종류가 있다.렌터카 샵에 가서 빌리기.카셰어 앱에서 빌리기. 렌터카 샵직접 샵에 가야한다.큰 역에 집중해 있어서, 전철을 타야 할 때도 있지만,도쿄 안이라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찾을 수 있다. 좋은 점은차 종류를 고를 수 있고,ETC 카드를 빌릴 수 있는 점. ETC는 고속도로 자동 결제 시스템인데,카드가 없으면 요금소에서 차를 세우고 결제해야 한다. ETC 전용 출구도 있고, ETC 할인 요금도 있어서ETC 카드가 있으면 편하다. 하지만, ETC는 신용카드에 연계된 경우가 많아새로 신용카드 신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아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