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나 취직에 대해서 많이 쓰긴 했지만,이직하는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쓰는 건 처음인 것 같다. 일본회사에서는 퇴사 이유에 상관없이정해진 절차가 있고,입사할때도 정해진 절차가 있다. 대부분 안내를 해주긴 하지만,회사에 따라서는 물어보지 않으면 방치하는 곳도 있다. 퇴직 절차제일 처음에는 인사부에 공유를 한다.퇴사일을 언제로 할지 정하는데,보통 이직할 때는 다음 직장 입사 전날로 한다. 안 그러면 무직 기간이 생겨서그동안은 국민보험이나 국민연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내는 건 괜찮은데 절차가 번거로워서,보통은 기간을 안 둔다. 하지만 몇 주~몇 달 정도 공백을 계획한다면, 상관없다.기간에 따라서는 (요건을 충족하면) 실업보험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퇴사가 정해지면,우선 상사한테 보고를 한다. 업..